1992년부터 수집하여 온 높은 퀄리티의 오리지널 진귀한 엔틱작품과 함께 복합문화 공간으로 ‘갤러리 드 글라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CULTURE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영원히 간직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
GALERIE DES GLACES
갤러리 드 글라스A complex cultural space
A complex cultural space
A complex cultural space
A complex cultural space
A complex cultural space
A complex cultural space
층별소개
Introduction to the floor명품 포셀린의 대표라 할 수 있는 독일의 마이센, 드레스덴을 비롯해서 프랑스의 셰브르, 리모지 그리고 진귀한 순은(스텔링)
소품들과 클래식 영화나 고전 소설에 등장하여 귀족들만 사용했던 액세서리
이태리의 앤틱 명품 베네치안 글래스 등 많은 명품 앤틱 (1800년대초-1900년대초) 들이 진열 되어 있습니다.
소품들과 클래식 영화나 고전 소설에 등장하여 귀족들만 사용했던 액세서리
이태리의 앤틱 명품 베네치안 글래스 등 많은 명품 앤틱 (1800년대초-1900년대초) 들이 진열 되어 있습니다.
순은 프레임의 사진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섬세하고 아름다운 신부들의 손수건 (앤틱 브라이드레이스행 커치프)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1700년대말 명품 포셀린 로얄 비엔나 팟 set
1800년대말 앤틱 드레스덴 피겨린과 포셀린 촛대set, 그리고 옛날 여인들이 사용했던 분통 (파우더자)과 향수병 브론즈 겨울 트레이들로 아름답고 품위있게 꾸며져 있습니다.
1800년대말 앤틱 드레스덴 피겨린과 포셀린 촛대set, 그리고 옛날 여인들이 사용했던 분통 (파우더자)과 향수병 브론즈 겨울 트레이들로 아름답고 품위있게 꾸며져 있습니다.
귀족들이 사용했던 순은(스텔링)과 크리스탈로 제작된 디켄터, 고블렛, 에칭글래스 오버레이 장식품들 다양하면서도 매우 보기 드문 진귀한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순은(스텔링)접시와 티팟set 그리고 합을 비롯한 진귀한 작품들이 우아한 멋스러움으로 진열되어 있습니다.
작품소개
Introduction to the work세브르는 프랑스 명품중의 명품 도자기로 루이 15세 때부터 왕실에서 관장되었습니다.
1880년경 제작되었으며 세브르 중에서도 최상의 퀄리티를 보여주는 아름다운 순백의 천사 촛대입니다.
1880년경 제작되었으며 세브르 중에서도 최상의 퀄리티를 보여주는 아름다운 순백의 천사 촛대입니다.
루이15세 여인 8명의 초상이 핸드메이드로 화려한 작품을 이룹니다.
1900년대초 모두 핸드메이드(수제작)로 제작된 웨딩드레스로 신비스러운 베일의 멋스러움과 함께 지금 선보여도 손색이 없는 작품입니다.
1930년경에 제작된 하늘거리는 느낌의 감촉이 베일과 함께 신부와 잘 어울리는 쉬폰 드레스입니다.